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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 소식


제37회 총회 미주특별연회 감독선거 제1차 정책발표회(서부) 개최 "현장을 돕는 연회, 미래를 여는 감리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 미주특별연회 감독선거를 위한 ‘제1차 정책발표회(서부)’가 8월 17일 오후 5시(미서부시각), LA만나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미주특별연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배종현 목사)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현장과 줌(Zoom)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감독선거에는 미주특별연회 제7대 감독 후보로 남강식 목사(LA 만나교회 담임목사)가 단독 출마했다. 이에 따라 이날 정책발표회는 경쟁 후보 간의 상호 검증보다는, 후보가 제시하는 연회 운영 비전과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연회원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에 앞서 사회를 맡은 유재익 목사(미주선관위원)는 참석자들을 안내하며, 이번 정책발표회가 감독 후보자의 정책을 통해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승호 목사는 시작 기도에서 하나님께서 연회원들의 마음과 귀와 입술을 열어, 연회와 후보자의 정책 발표를 경청하는 시간이 되게 해 달
미주특별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3일 전6분 분량


미주특별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8월 25일0분 분량


미주특별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8월 1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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